최근 훈련교사 교육을 수료하고, PBL에 대한 정보를 찾고, 배우고, 익히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나의 모든 활동들이 교육, 아이들 교육, 미래 아이들 교육에 집중되어 있다. 레고를 선택했던 것처럼! 구글 에듀케이션을 선택했던 것처럼! 비슷한 느낌이 PBL에도 있다. '왜'라는 질문을 지금 당장 답해야 할 필요는 없을 거 같다^^. 뭐 서서히 알아가면 될 거 같다.
아래의 TED 강연은 미래 역량중 하나인 "창의성"을 포함하고 있다. 관심이 있다면 스크립트를 봐도 좋지만, 천천히 보고 웃으면서 짧은 20분의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
Do schools kill screativity | Sir Ken Robinson | TED
마지막 쯔음에 "우리의 과제는 아이들이 미래에 맞설 수 있도록 전인교육을 하는 것입니다."라는 말을 한다. 지금도 "...... 아이들이 미래에 맞설 수 있도록....."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앞으로도 계속 들을 거 같은 생각이^^. 어쨌든 학생수가 감소하는 시점(이미 오래전)에서 교육도 빠르게 변해야 될거라고 생각한다.
PBL 얘기가 주로 쓸려고 했는데^^ 딴 쪽으로 빠져버렸다. 뭐 그래도 비슷한 맥락에 있는 거라^^. 아래의 동영상은 PBL을 설명해 주는 것이다.
간단하게 마이크로비트 개봉기와 특징을 알아 봤다. 아두이노나 비슷한 보드를 사용했던 분들이라면, 꽤 괜찮은 보드다라고 생각 할 것이다. 그래 괜찮다. 처음 시작하는 아이나 부모입장에서 보면 어려움 없이 재미있게 창의성, 논리적 사고력, 수학적 해결능력, 문제의 분석능력, 판단력과 컴퓨터 언어의 구성과 이해력의 종합적인 능력을 배양 할 수 있을거라 생가한다.
개봉기라 마이크로비트 LED를 이용하여 옆으러 흘러가는 문자를 만들어 봤다. 글자 내용은 ICBanq, element14, http://bonghanwith.tistory.com 다. 그냥 단순히 후원자를 위한 거다^^.